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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관련 도움을 구합니다 - 전개 상황

원본글작성자 |2019.06.21 18:06
조회 156 |추천 0

대한항공 관련, 도움을 구합니다 - 구 신림동 해피토랑 바지에 똥 쌌다 관련(2)-수정본

-> https://pann.nate.com/talk/346741474?page=2

 

대한항공 관련, 도움을 구합니다(4)

-> https://pann.nate.com/talk/346741748?page=2

 

지금 제 옆자리에는 나이든 남자가 앉아 있습니다.

연령대로는 노인에 가까운 아니 노인인 사람입니다

도서관 전산실입니다

 

자리가 꽤 널널 했던 것 같은데, 한 옆에 저, 또 한 옆에 다른 사람이 있는 이 자리를 선택해 앉았네요.

 

늘 보이는 사람입니다.

적어도 도서관 컴퓨터실에서는, 어느 시점 부터.

 

우측은 저보다 먼저 와 있었으니 어쩔 수 없는데 역시 늘 보이는 사람이 앉아있고.

 

그런데 저는 이 사람들이 관련된 사람이라 생각합니다.

 

얘전 열람실에 앉았을 때, 그 때 이 상황과 관련된 사람들이 제 주변에 앉았었습니다.

적어도 지켜볼 수 있는 자리에.

왜냐하면 제가 어떤 행동을 할 때마다 일정한 기척이 거의 매일 들렸으니 관련있는 사람이 없다고 할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중재하는 사람, 지키는 사람이 없으니 저를 지켜보고 얻은 정보, '사실'을 말하고 있기도 했고.

 

이렇게 제 주변에 자리잡는 상황은 사실은 강서구 시절, pc방에서 흔히 있는 일이었습니다.

그 때도 물론 좀 떨어진 곳에는 관련된 사람들이 기척을 내고 있어, 상황 속에 있다는 건 인지할 수 밖에 없었는데, 당시도 널널한 pc방에서 많은 자리를 두고 꼭 내 옆에 와 앉는 상황이 있었습니다.

 

이 상황이 당시 상황의 이어짐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지 차이가 있다면, 소송문서에 올렸는데, 당시 사람들이 역할을 바꾸어 하고 있다는 느낌..

 

아마 맞을 겁니다.

 

어쨌건 상황은 계속 중입니다.

어제 마트 갔을 때도 마찬가지였고.

 

대한항공 쪽이 소송을 재개하도록 영향력 행사 부탁드립니다

관련되어 있는 상황이 맞다면(이 상황이 대한항공 쪽 처리와 관련되어있다면, 혹은 그렇지 않아도 이러한 상황이 관련되어 있는 상황이라면) 이 행위가(저로서는 예전도 지금도 정신적으로 지치게 하는 상황입니다. 왜냐하면, 남이 여러자리 두고 바로 옆자리에 앉는 자체도 사실은 제 성격으로는 좀 신경이 쓰이는데, 6년넘게 지속된 이 상황과 관련된 사람이 고의로 제가 오는 도서관에 와서 일부러 컴퓨터를 점유하고 사용하고, 그것도 제 옆자리에 앉는다는 생각 이 상황이 꽤나 정신적으로 영향을 줍니다) 대수롭지 않은, 그렇게 넘어갈 상황은 아닐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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