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자고요
ㅋㅋㅋㅋㅋㅋㅋ 헌신하면 헌신짝 된다더니
좋아하는 마음이 큰걸 당연하게 생각하고 넌 갑이 되고 난 을이 되고 ㅋㅋㅋㅋㅋ...
결국 차였어요
근데 6개월만에 카톡옴
읽지도 않았어요
아니 내용은 다 봤는데 안읽씹 함ㅋㅋㅋㅋ
그땐 그렇게 그 사람 없으면 죽을거 같고 힘들더니
지금은 뭐야 이 새끼_
ㅋㅋㅋㅋㅋㅋㅋㅋ
6개월 지나고 이제야 ㅋㅋㅋㅋ
증말 웃기네요
그때만 생각하면 아직도 부들거리고 좋아하는 마음은 한톨도 남아있지 않네요
흑역사 썼다고 생각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