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일하면서 자는시간도 아까워서 매일 바쁘게 살아
카톡도 지웠고 번호도 지웠고, 안지웠어도 프사를 바꾼다거나 하는 사람은 아니니까
어떻게 지내는지 알수도 없었겠지만, 염탐하면서 지내고 싶지는 않았어
마음만 아플걸 알기때문에. 꿈처럼 다시 만날 그날이오면 달라진 내모습
다보여주지 못한 내모습 보여주고 싶다. 더이상 연락할 용기는 안나
아무말이라도 좋으니 한번쯤 먼저 연락왔으면 좋겠다
난 일하면서 자는시간도 아까워서 매일 바쁘게 살아
카톡도 지웠고 번호도 지웠고, 안지웠어도 프사를 바꾼다거나 하는 사람은 아니니까
어떻게 지내는지 알수도 없었겠지만, 염탐하면서 지내고 싶지는 않았어
마음만 아플걸 알기때문에. 꿈처럼 다시 만날 그날이오면 달라진 내모습
다보여주지 못한 내모습 보여주고 싶다. 더이상 연락할 용기는 안나
아무말이라도 좋으니 한번쯤 먼저 연락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