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나이 25이고
20살이후로 거의 연애를 쉬어본적이 없어요
크고작은연애 6번정도 했고
제일 오래만난 남친은 3년 짧은남친은 3달
해외 장거리도 해보았고 동네사는 친구와 연애도 해보았고
나이많은 사람, 동갑
여러종류의 연애를 해보았어요
주변에서 저에 대해 말하길 연애좀 그만하라고
남자없이 못사냐며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랍니다
그리고 전 지금 솔로가 된지 3달조금 넘었고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 진짜 남자가 없으면 못사는걸까요..
혼자있을 때가 편하고 좋으면서도
어느샌가 막 외로워지고 심심하고
옆에 누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성격때문에 저는 금사빠가 되어서
조금만 관심가는 남자가 있으면 사귀고싶고 만나고싶고
밤마다 술먹고 전화하게 되고 ..
이런 제 성격 문제있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