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바로 개인연습생 이협
방출위기인 40등에서 1주안에 23계단이나 껑충해서 26위에 안착했음. 베네핏도 안 받았는데... 본인이 떨어질줄 알고 보컬레슨 수업 받을 때 마지막이라 생각해서 가르쳐줘서 고맙다는말도 하고, 작별인사도 하고, 울고 다 했는데 생존함ㅋㅋ
순발식 나오기전에 갑자기 저 장면이 나와서 팬들도 얘가 탈락한 줄 알고 당황하고 있었음ㅎㅎ
이름 불렸을 때 놀라는 거 봐...
이협의 순발식 소개 멘트:
"개인 이협 연습생. 그 동안 '박수 메인보컬 걔', '고음 잘하는 걔'로 불리며 조금씩 자신의 존재를 알려왔었죠. 그런데 이번 포지션 평가 무대(멍청이)를 통해 완전히 '이협'이라는 이름을 국프님들께 각인시켜 드린 것 같습니다"
개인연습생 이협 기억해줘! 이 상승세를 쭉 이어가서 가능하면 생방까지 갔으면 좋겠다 ㅎㅎ 협아 축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