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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변에서 얼쩡거리던 여자가 있었는데..

ㅇㅇ |2019.06.22 17:57
조회 11,679 |추천 1
내 주변에서 얼쩡거리던 여자가 있었는데
원래 나랑 말할때는 생글생글 잘 웃었거든? 
물론 나도 최대한 친절하게 대하고..
근데 얘가 썸남이 생겼나봐.
그러더니 나랑 얘기할때마다 이젠 정색을 하는데
왜 그런거임? 원래는 나쁘지 않은 관계였는데, 쌀쌀하게 대하는데
뭐임?
애초에 얘가 나에게 마음이 있는지 부터가 애매했음.


추천수1
반대수26
베플ㅇㅇ|2019.06.23 00:07
너가 다가오질 않으니까 감정 접는중임 걍 끝내고 싶으면 너도 하던대로 하고
베플|2019.06.23 04:29
여자분이 할만큼 했는데 쓰니가 안움직이였으니까 안좋아하려고 노력하거나 마음이 없어진거 같은데요 다른 남자랑 상관없이 쓰니한테 할만큼 했고 뭐하고있는거지 싶은거죠. 알아챌만큼의 호감은 있었던거 같은데 잃기싫으면 적극적으로 잡고 아니면 상관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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