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안녕하세요..
젊은 사람이 주식 투자가 아닌 투자를 했다 비난하여도 감수 하겠습니다.
우연하게 뉴스 기사를 통해 회사를 알게 되었고 노벨물리학상 후보자로 거론 되어온 세계적 석학 ( 미나스 카파토스 ) 을
사외 이사로 영입하며 새로운 사업 ( 그래핀 등 ) 을 추진하며, 재무 건정성을 위한 자금 조달을 완료 하였다는 공시와
더불어 민주당 안민석의원님, 민병두 의원님, 서영교 의원님, 바른 미래당 이동섭의원님과 김용삼 문화체육부 2차관, 정운찬 KBO 총재, 정몽규 대한 축구협회회장, 홍명보 대한 축구협회 전무님이
차승원 배우님, 윤아님 등이 참여한 한류 타임즈 출범식에 대한 소식을 접하고 해당 주식을 샀습니다.
다시 정리 하자면 재무 여건을 개선 할 자금이 입금 완료 되었다는 공시가 있었으며 이로 인해 주가가 치솟았으며 그 후에 출범식이 있었습니다.
유명 연예인 및 국회의원을 비롯한 정재계인사들이 한류 타임즈 출범식을 축하하는 성대한 행사를 했습니다.
주식을 산 후 부푼 기대를 안고 있었는데, 출범식이 있던 그 다음날 바로 거래 정지가 되었습니다.
거래 정지 내용은 분기 보고서상 회사 재무상태를 확인 할수 있는 객관적 감사 자료가 부족하다는 것이었습니다.
기울어진 운동장이라는 주식 시장에서 최대한 객관 적인 정보를 얻고자 기사를 검색한 후에 투자한 주식 입니다.
그런데도 지금 느끼는 감정은 정보를 미리 알고 있었던 세력 혹은 회사에 당했다는 느낌입니다...
열심히 일하며 모은 돈으로 예금 & 적금금리 보다는 나을 것 같다는 기대를 가지고 주식거래를 하고 있었는데 지금으로서는 후회만 남습니다.
지금은 저를 포함한 개인 투자자 분들은 원금이라도 찾을수 있을까 하며 동분서주 하며 본업도 미뤄둔채 여기 저기 알아보고 있습니다.
이사건에 관심있으신 언론사관련자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한류타임즈 주주모임' 밴드입니다.
https://band.us/n/a3ae10w2HfH1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