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 아드님 학교랑 어린이집 가고 신랑님 일하러 가시고
청소하고 반찬만들고 자유부인 놀이중인데
지난번 홍도자랑했더니 귀엽다 해주신분들 생각나 몇장 더 올리러 왔어요.
청소기 소리에 놀래서 사라지더니 세상 편하게 자고 있어요~
홍도 데려오고 외로울까봐 무료분양 받은 까미라고 해요. 첨엔 둘이 많이 싸우더니
지금은 저러고 자요. 원래 자매였던냥 얼마나 친한지 몰라요 ㅎㅎ
홍도는 얌전히 사람손에 잡히는 애가 아니라 애태우며 잡히는 애라 홍도 안고서
너 혼나볼래? 했더니 요러고 쳐다보는게 이뻐서 찍었어요.
막내오빠 다쓴 기저귀 봉투로 둘이 막 싸워요. 봉투 안에 들어갔다 나왔다 재밌나봐요 ㅋㅎ
화질이 별로 인거 같은데
짧은 영상 하나 더 올리고 드라마 보러 갑니다.
구해줘2 넘 재밌...^^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