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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냥이였던 우리 막둥이 홍도를 소개합니다 2편~

ㅋㅋㅋ |2019.06.25 11:23
조회 25,947 |추천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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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 아드님 학교랑 어린이집 가고 신랑님 일하러 가시고

청소하고 반찬만들고 자유부인 놀이중인데

 

지난번 홍도자랑했더니 귀엽다 해주신분들 생각나 몇장 더 올리러 왔어요.

 

 

청소기 소리에 놀래서 사라지더니 세상 편하게 자고 있어요~

 

 

홍도 데려오고 외로울까봐 무료분양 받은 까미라고 해요. 첨엔 둘이 많이 싸우더니

지금은 저러고 자요. 원래 자매였던냥 얼마나 친한지 몰라요 ㅎㅎ

 

 

홍도는 얌전히 사람손에 잡히는 애가 아니라 애태우며 잡히는 애라 홍도 안고서

너 혼나볼래? 했더니 요러고 쳐다보는게 이뻐서 찍었어요.

 

 

 

 

막내오빠 다쓴 기저귀 봉투로 둘이 막 싸워요. 봉투 안에 들어갔다 나왔다 재밌나봐요 ㅋㅎ

 

 

 화질이 별로 인거 같은데

짧은 영상 하나 더 올리고 드라마 보러 갑니다.

구해줘2 넘 재밌...^^ㅋ

 

 

추천수216
반대수1
베플피곤한일상|2019.06.26 17:55
길냥이 집에서 키우면 저렇게 거만하게 쳐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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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9.06.26 18:23
앗뇽 나도 까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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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치즈맘|2019.06.26 17:37
후... 온 세상 치즈들 다 귀엽고 난리야 ㅠㅠ (스트릿출신 치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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