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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대 전 엑소의 마지막 식사인가 ㅠㅠ






경수는 웃고 있는데

왜 나는 슬프지 ㅠㅠ


시간이 이제 진짜 얼마 안 남았구나...


같은 한국 아래 있는 건데도

원래도 평소에 잘 볼 수 없는 사람인데도


보내기가 아쉽다 ㅠㅠ

군대 가서 고생할 생각하니 안쓰럽고



지금도 보고 싶은데

더 보고 싶을 것 같고... ㅠㅠ


경수랑 함께 했던 시간...
예전 생각들이 많이 난다


보내기 싫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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