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게시판에 쓸 내용은 아닌데ㅜㅜ
가장 많이 활성화된곳이라..
죄송합니다ㅜㅜ
결혼3년차 주부인데
제가 너무 보수적인건지..
아가는 친정에 맡겨두고
어제 롯데월드를 다녀왔는데
애정행각하는 커플들이 엄청 많아서 놀랐네요..
여기서 쪽 저기서 쪽
놀이기구타려고 줄서는데
앞에 커플이있었는데 몸을 비비적대고
쪽쪽쪽 소리내며 계속 뽀뽀에다가
끌어안고 하튼 제가 너무 민망해죽는줄 알았네요
아기 데리고 다시 가고팠는데
다신 가고싶지않을정도로 ㅎㅎ
제가 너무 나이든건가요? ㅡㅡ
진짜 애앞에서 그랬다면 진짜 한마디했을거같은데.
다른분들 생각이 궁금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