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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복지재단과 상담사 이정훈 그리고 서울시 복지정책과 허선미 2화 2)

세도나 |2019.06.26 18:50
조회 164 |추천 0

 

내가 서울복지재단 이정훈이란 직원의 갑질과 권한남용에 시달린 것을 가지고 최근에  서울시응답소에 민원을 올리게 되었다. 그런데 이 민원에 대해 서울시응답소-정확히는 서울시 복지정책과의 ‘허선미’라는 직원-은 민원내용을 읽었는지 의문이 들만큼 서울복지재단의 설립취지와 기능을 민원에 대한 답으로 내놓았다.

 

서울시 복지정책과 허선미라는 직원의 영혼없는 답변을 보면서 나는 서울복지재단 직원의 갑질이 어느정도 이해되는 상황에 직면했다. 어쩌면 상급기관의 이런 자세가 복지재단직원의 갑질로 나타나는 구나 하는......

 

허선미라는 서울시 직원의 답변은 조만간 캡쳐해 올리겠으나, 그의 답변의 요지는  한마디로 '다 필요해서 서류를 요구하는 것'이니 이에 따른 불편은 감안해라는 것이다.  그의 답변이 황당하고 어이없던 것은 그 답변논리라면 공무원은 공무를 담당하는 사람이니 오류가 없고 이에 대해 질책이나 감사를 받을 하등의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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