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여친 출근길 자차로 데려다주었습니다.
밤에 여친이 회식이 예정되어 있어서 조금이라도 보고 싶은 마음에 그랬나봐요.
여친이 그냥 왜왔냐고 약간 짜증내긴했는데
조금이라도 보고 싶어서 그랬나봐요.
여친이 제 차에 탔는데..
나랑 교제하면서 보지도 못한 새로산 화려한 옷에.
엄청 짙은 화장.. 마치 여친이 동료들에게 엄청 이쁘게 보일라고 노력하는 것이
보이더라구요.
회식있으면 이렇게 다들 가꾸고 나가나요?
다른 사람인줄 알았어요.
오늘 아침에 여친 출근길 자차로 데려다주었습니다.
밤에 여친이 회식이 예정되어 있어서 조금이라도 보고 싶은 마음에 그랬나봐요.
여친이 그냥 왜왔냐고 약간 짜증내긴했는데
조금이라도 보고 싶어서 그랬나봐요.
여친이 제 차에 탔는데..
나랑 교제하면서 보지도 못한 새로산 화려한 옷에.
엄청 짙은 화장.. 마치 여친이 동료들에게 엄청 이쁘게 보일라고 노력하는 것이
보이더라구요.
회식있으면 이렇게 다들 가꾸고 나가나요?
다른 사람인줄 알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