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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 모랄까...

ㅜㅜ |2019.06.27 00:29
조회 23,269 |추천 20

오늘 아침에 여친 출근길 자차로 데려다주었습니다.

밤에 여친이 회식이 예정되어 있어서 조금이라도 보고 싶은 마음에 그랬나봐요.

여친이 그냥 왜왔냐고 약간 짜증내긴했는데

조금이라도 보고 싶어서 그랬나봐요.


여친이 제 차에 탔는데..

나랑 교제하면서 보지도 못한 새로산 화려한 옷에.
엄청 짙은 화장.. 마치 여친이 동료들에게 엄청 이쁘게 보일라고 노력하는 것이

보이더라구요.

 

회식있으면 이렇게 다들 가꾸고 나가나요?
다른 사람인줄 알았어요.

 

추천수20
반대수0
베플착각|2019.06.27 16:39
남친보면 좋아해야 되는데 짜증내는건 좀 아닌데
베플ㅇㅇ|2019.06.27 01:54
글쎄요. 찾아오는 거에 정말 불편했을 수도 있구(개인적으로 저는 남친이라도 연락없이 오면 불편할 것같아요) 사람마다 다를 수 있는데 남친보다 친구 만날 때 더 열심히 꾸미는 여자들 많긴 해요. 또래 여직원이 엄청 예쁘거나 잘 꾸미는 스타일이면 더 신경쓰일 수밖에 없구요. 쓴이님은 다른 경우를 의심하시는 것 같은데, 그건 앞으로 더 지켜보셔야 할 것같아요. 지금은 확실히 단정 지을 수 없어서 ...
베플92|2019.06.27 15:23
그냥 회식은 아닌듯요. 여자는 좋아하는 사람을 위해 꾸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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