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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트렌탈업체 관련 잉크*** 적반하장

grhm |2019.06.27 14:11
조회 189 |추천 0

안녕하세요 작은 핸드폰가게 하는사람입니다 다름이아니라 2018년 제가 가게를 처음차리고

그전주인분이 프린트기랑 cctv 원래쓰던거 계약이 끝나서 명의변경만 해서 써라 라고하셔서

제가 어렸던건지 계약서를 읽어보지도 않고 싸인을 해버려서 잉크몬스터 계약서엔 약정이 걸리는줄

몰랐네요 물론 계약서를 저에겐 담당자도 계약서 사실을 읽어주지도 않고 이름이랑 주민번호

계좌번호만 넣으시면 자동으로 등록되세요라는 말만 했구요 여차저차 그부분에 대해선 저도 인정합니다

제가 이름이랑 싸인을 했던부분이니깐요 그런데 일이 더커진건 기계에 문제가 심각하게 많았습니다

프린트도 오래됬는지 잘나오지도 않았고 그래서 서비스센터에 전화를해서 2번을 고쳤습니다

근데 그 이후로 컴퓨터 포맷을한뒤로 설정이 초기화가 되서 다시한번 as 를 불렀는데 되도안는 소리를합니다

저는 원래 프린트를 썻던 이유가 무선으로되어있고 잉크도 계속갈아주고 as 도 잘될거라 생각해서 매달 3만원씩 내고 썻는데 갑자기 프린트랑 컴퓨터랑 선을 이것저것 달아주더니 이렇게 써야한다고 하더라구요 컴퓨터 있는위치는 의자랑 오고가는데 선이 있어서 엄청 불편해서 이거 원래 없이 썻는데 원래대로 해달라고했더니 안된다고하시고

너무 열이 받았습니다 기계자체도 안좋은데 그러려니 하고 썻는데 이건 너무 하다싶었습니다 그래서 참고참고쓰다가 또한번 그래서 또 수리를 받으면서 이거 너무 안좋으니깐 바꿔달라했더니 담당자가 바꾸면 돈 더나오세요 하고 그냥 쓰세요 라는식으로 얘기를 하더라구요 내가 쓰는건데 돈더나오는거랑은 무슨상관입니까 제가 지금당장 불편한데 너무 어의가 없어서 말도안나오더라구요 그리고나서 12월에 매장을 폐업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19년 3월까지 프린트 자동이체돈을 내다가 연락이 왔는데 갑자기 생각해보니깐 너무 열이 받아서 그거 해지 해달라고했습니다 근데 남은기간 금액에 50%를 내라고 하더라구요 아니 쓰지도 않는 프린트를 돈내고 있었는데 그렇다고해서 제가 계약하면서 돈을 받은것도 사은품을 받은것도아닌데 위약금을 내라뇨 너무 어의가없어서 그쪽에서 전화가 또왔습니다 위약금은 계약서상 내야되는게 맞다고 계약서에 적혀있다 했는데 그래서 제가 너무 열이받아서 계약서를 꼼꼼히 뒤져보니 제가 어떤식으로 가입이 되어있는지까지 명시되있더라구요 그래서 무선으로 프린트 쓰는걸로 가입이 되어있는데 그걸 선을 막꼽더니 그렇게 쓰라고 해놓고 그것도 계약서에 그렇게 가입안되어있는데 돈내면서 쓰는데 제가 불편하게 써야되냐고 따졌더니 as 해드리지 않았냐 프린트 나오지 않았냐 이런식으로 말도안되는말만 합니다 제가 그걸쓴이유는 편하려고 신청한건데 불편하게 쓸거면 누가 그렇게 씁니까 계약서상이랑도 바뀌어있는거고 여튼그래서 따졌더니 자기네는 해줬다 그러니 계속 같은말만하면 고객님 전화 끊을게요 하고 끊어버립니다 이게 무슨 상담센터입니까? 제가 궁금한것과 불편하게 사용하고 계약서상 임의로 변경한건 자기네이면서 그부분은 얘기를 돌립니다 말도안되는 상황이여서 너무 어의가 없네여 ;

추가글

방금 법무팀이라고 전화가 왔는데 명예회손으로 고소한다는식으로 협박하네요 사실인 근거로 쓴거고 글내리라는식이여서 그래서 이름만 바꿔서 수정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거기 위약금미납금 다 내고 해지를했는데 이글을 보고 제개인번호로 전화를 한거 자체가 개인정보유출 아닌가요 해지를 했으면 개인정보를 지워야하는게 맞는데 그정보로 제개인번호로 전화하는것도 불편하네요 와 이래놓고 무슨 법을알고와라 이런식이니 증말 답도없네요 ;

지인 이고 다 얘기해서 쓰지말라해야겠네요 정말 대단하네요 이글을 쓰고있는와중에도 대표란 사람이 전화가

와서 명예회손으로 고소할거다 그리고 말하는게 반말식으로 얘기하고 저보고 조그마한 휴대폰 가게하면서 무시하네요 그리고 법무팀 사람한테 분명히 녹음한다고 얘기하고 녹음했는데 앞뒤상황 안보고 동의없이 녹음 하셨냐고 따지네요 와 뭐이런회사가 다있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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