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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

ㅇㅇ |2019.06.27 21:52
조회 556 |추천 0

오늘도 그냥 한번가봤어요
너의집 버스정류장을 지나치지못해
또 내렸어요
화가나고 서운하고 마음아파도
그냥 못지나가겠어요

오늘은 없을거 알면서도 내렸어요
없을거알면서도 걸으면서 찾아봤어요
그렇게 공원을 걸어다녔어요
걸으면서도 답답하고 내마음몰라주는거같아
서운하지만 그래도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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