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상남자 스타일이 아니니까 다리털 미는게 자긴 좋다고해서 진짜 온갖고민끝에 제모크림으로 다 없애버렸음. 진짜 사랑하는 여친을 위해서 친구들에게 멸시를 당할 각오를 감수하고 다 밀었지 근데 밀고나서 검사받으니까 이제보니 아예없는것보다는 적당히 있는게 낫다는거야 그래서 다시 길러보래. ㄹㅇ초특급 딥빡이 머리끝까지 올라왔는데 일단 참았음 근데 얼마후 섹스하다가 다리털이 삐죽삐죽 나니까 찔려서 아프다고 다시 밀래 그래서 그자리에서 못참고 버럭했는데 울면서 이러려고 한게 아니었다고 멘탈나감 그래서 덩달아 나도 멘탈나가고 지금서로 연락안한지 3일째다 아직도 멘탈 오락가락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