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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하고싶은데 왜이렇게 첫인상부터 정가는 사람이 안보일까

윽윽 |2019.06.28 15:34
조회 120 |추천 0

본인은 연애대상으로 첫인상부터 정이 확 느껴지냐 아니냐를 봄

물론 첫인상부터 정이 갈려면 힘듦. 사람은 누구나 오랜기간동안 함께 지내야지만 정이 드는거임.

그렇게 오래지내서 생기는 인위적인 정 말고, 처음에 딱봤을때부터 친근한 느낌이 확 몰려오는 그런 실친 삘오는 남자 찾기가 너무 힘들다

그사람이 그런 실친삘이 오는지 안오는지는 그남자랑 몇시간 말섞어보면 알게됨. 말섞음으로 인해 나오는 각종 분위기라던가 말투라던가 대화 내용 등으로 인해서 친근함의 여부가 판별이 나기때문에 실친으로 발전될 남자인지 안될남자인지가 머리속에 그려짐. 그남자랑 대화함으로 인해 나온 각종 요소들이 나한테 친근하게 작용되면 실친같은거고, 그사람이 아무리 나한테 잘해줘도 정이 안들면 실친으로 발전될 남자가 아닐거같다는 삘이 옴.

낯선느낌과 이렇게 실친느낌은 별개임. 낯선느낌은 새 사람을 봤을때 나오는 색다르고 새로운 감정이고, 실친느낌은 그와 별개임. 친구에도 속친구와 겉친구가 있듯이, 그사람을 딱봤을때 정이 가는사람이 있고 안가는 경우의 차이라고나 할까. 실친느낌은 겉친구와 속친구에서 그 차이를 볼수있음.

설명했듯 낯선느낌과 실친느낌은 별개라서, 낯선느낌 들어도 실친느낌이 확 와닿는 사람도 있고 반면 낯선느낌 안들어도 실친처럼 안느껴지고 정 안가는사람 수두룩함.

나는 그 실친처럼 안와닿는 느낌이 너무 싫음. 정이 안가는것때문에 어디선가 짜증이 솟구침.

낯과는 별개로 첫인상부터 인위적이냐 자연스럽냐가 딱 느껴짐. 초반부터 자연스러운 느낌나는 남자 종종 보임. 그런데 너무 안보여서 지하에서 다이아몬드 발굴되는 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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