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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복지재단과 서울시복지정책과 새로운 전개1

세도나 |2019.06.29 09:47
조회 104 |추천 0

안녕하세요. 지난 번 제가 서울복지재단과 서울시 복지정책과에 대해 좀 흥분한 상태에서 글을 올리다보니 너무 어지럽게 글을 올렸다는 생각에 나름대로 정리해서 새롭게 정리해 올려볼까 합니다.

 

저는 우연히 법률구조공단에 상담을 하러갔다가 서울복지재단의 소개를 받았고 그곳의 여러센터중 한곳인 양천구청 1층 민원실에 있는 센터-당시 상담사 이정훈-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서울복지재단이 정확히 무엇을 하는 곳인지 몰랐고 제대로 설명을 들은 적도 없는 가운데 그 상담사의 요구에 따라 10여일 이상 걸려 수십가지의 행정서류를 발급해 그 직원에게 가져다 주었습니다.

 

그런데 그 상담사는 제가 그 서류를 다 발급해 건내준 이후에야, 자기들이 일을 하는 조건-최근 채무가 좀 과다하면 어렵다-을 정확히는 아니고 두리뭉실하게 저에게 전달하였고 (그 때가 지난 5월17일경입니다) 그 이후 내가 발급해서 건내준 서류를 어떻게 할 것인지? 왜 사전에 그렇게 많은 서류를 발급해 달라고 했는지? 그리고 이렇게 많은 서류를 발급요청한 것에 대한 민원인 불편에 대해 아무런 유감이나 사과표시없이 그냥 쿨하게 아무렇지 않게 지나갔습니다.

 

그가 저에게 사전에 요구한 서류의 종류는 정말 방대하고 망라적이었습니다.

 

저는 이런 상황이 잘 이해되지 않아 5월 하순부터 지금까지 서울시 응답소라는 인터넷민원상담센터에 민원을 올렸는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납득하기 어려운 답-민원을 제대로 읽지도 않고 그냥 서울복지재단의 취지와 필요성에 대한 설명만을 되뇌는-을 받았습니다.

(담당직원 서울시 복지정책과 허선미)

 

간단히는 이것이 제가 여기에 글을 쓰는 요점이고 좀 상세내용은 순차적으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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