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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남자는 무슨 생각일까

ㅇㅇ |2019.06.29 11:49
조회 135 |추천 0
자기 알바 스케줄까지 변경해 가며 어떻게든 약속 잡는 남자. 주변 모두가 썸이라고 하는 상황에서 대뜸 자기는 금사빠 아니다, 천천히 좋아하고 고백한다. 나를 너무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매력을 못 느낀다. 이렇게 말하는 심리가 뭔가요? 물론 아무 생각없이 흘러가는 말로 할 수도 있지만.. 넌 나 좋아하는 거 티나서 매력없다 이건가요? 전 오히려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도로 차갑게 대해서 티는 안 났거든요 ㅜㅜ 주변에서 너 말투 너무 무심한 거 아니냐, 티 좀 내라할 정도였는데 오빠는 눈치 챈 걸까요 ..ㅜ ㅜ
담주에도 오빠가 영화 보러 가재서 영화 보기로 했는데 나가지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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