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틈만나면 날 집 밖으로 쫒아낼려 하는데 어떻게 하지?
어머니가 어떻게든 막아 주시는데
아버지가 자꾸 "너같은건 나가서 고생해야 정신차린다" 라고 하면서 자꾸 쫒아낼려고 함
난 집 나가면 절도죄 저질러서 부모님한테 더 폐끼칠거 같은데
또 한가지 빡치는건 여동생이 나보고 "백수인 오빠가 창피하다" 막 이딴 말 쳐 지껄임
내가 백수인게 자기 친구들 앞에 창피하다고 하는데 여동생 주둥이를 찢고싶었음
하 미치겠네 이 글 쓰고 담배좀 필게... (벌써 오늘 하루종일 1갑 넘게 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