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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멍청했던 일 얘기하자

ㅇㅇ |2019.06.29 19:42
조회 184,192 |추천 372
시작

나는

그 우리 학교 앞에 시립 도서관이 있거든

근데 거기 열람실 들어가려면 회원카드로 찍고 자리표를 뽑아야된단말이야

시험기간에는 사람 항상 조카많아서 대기찍고 자리날때까지 기다려야되는데

내가 한시간인가 기다려서 들어갔음


그 열람실이 화장실 가거나 할 때도
카드 찍고 외출/퇴실 이 버튼 눌러야 문이 열리거든

근데 내가 밥먹으러 갈때 외출 누를걸 퇴실 눌러서 나가짐;;;


그래서 한시간 또 기다림 후..^^




추천수372
반대수29
베플ㅇㅇ|2019.06.30 02:25
버스카드에 650원 있었는데 300원이 현금으로 너무 필요해서 편의점 가서 버스카드에 있는 돈 다 뽑아달라고 했음 그러니까 알바가 수수료 500원 있는데 뽑으실거에요 ?? 이랬는데 그냥 너무 급해서 알겠다고 하고 150원 받음
베플ㅇㅇ|2019.06.30 00:06
머리싸매고 고민하다 질문했는데 그순간 내가 어이없게 문제를 잘못 읽었다는 사실을 알아차릴 때...
베플ㅇㅇ|2019.06.30 00:19
시험 사일 남았는데 공부는 안하고 좋아요 누르면 올백 이런거나 누르고 다님 ㅅㅂ
베플ㅇㅇ|2019.06.29 22:12
학원쌤이 딴 애 봐주시면서 문 좀 열어줄래? 이러시는 거임 근데 내가 옆에서 대기 타고 있어서 바로 문 쪽으로 도도도 뛰어갔거든..?ㅋ근데 그거 쌤이 문장 해석 하신거였고 내가 착각해서 문 열러간거였음ㅅㅂ
베플ㅇㅇ|2019.06.30 00:34
가끔 무의식적으로 양말벗고 쓰레기통에 넣으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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