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은 지우겠습니다.
댓글들 잘 읽었습니다.
도움이 되는 조언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반면에 자기 멋대로 추측을 하고 저를 나쁜 사람으로 만들어놓고 자기 잘못 인정 안하고 사과도 안한 이상한 사람,
본인이 집에서 자식을 차별하고 있는지 자기를 방어하는듯한 댓글을 남긴 사람,
본인 상식선에서 말이 안된다고 무턱대고 막말을 쓴 사람, 본인은 평범한 가정에서 자랐기에 자기가 겪은 일로만 세상을 바라보고 그 이상의 일들은 안믿는 사람도 있었네요.
본인의 가족이 안그런다고해서 남의 집에서도 안 그럴꺼라는 생각을 한다라는게 참... 생각이 짧은 사람이 있네요. 인성 수준 알만 합니다.
뭐 이런 사람들은 무시하겠습니다.
이밖에 현실적으로 도움주신 분들께는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