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이랑 함께하는 것 같은 너, 변화를 주는 너를 보고 나 꿈에서도 엄청 울었다
자면서도 마음이 아파서 눈이 떠졌을 땐 진짜 어마어마한 공허함이 방 안을 가득 채우더라
나가면 마주할 수 있는 곳에 사는 우리는 절대 마주치지도 않는다
언제쯤이면 괜찮아질까?
너가 뭐하는 지 어디있는지 하나도 알 수 없는게 진짜 미치겠어
버튼이 화면이 닳고 닳도록 너의 활동 중을 찾아..
나 어떡해야해....
너무 보고싶어 뒷모습이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