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가 무서운 30대 초반 남자입니다.
작년까지는 그래도 외로움으로 좋은 사람 없는가
찾아봤지만, 만나는 사람마다 정치, 종교, 돈 등
다양한 이유로 상처를 받으니까 누군가를 만나고
마음을 준다는 거에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첫 사랑을 오랫동안 잡지 못한거에 대한 후회도 있구요.
너무 일찍 포기하는거 같다고 주변 사람들이 얘기하는데
또다시 상처 받을꺼 그냥 안하고 말지 이런 생각이
더 앞서게 되요.
이런 상황일 때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궁금해서 몇 자 적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