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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복지재단과 서울시 복지정책과 제5화

세도나 |2019.07.01 11:04
조회 97 |추천 0

 

제가 서울복지재단 상담사 이정훈이란 직원에 대해 서울시 민원실을 통해 10여차례 이상 문제제기를 한 이유중 일부를 얘기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1)이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민원인에게 필요한 기본적인 설명이 없이 불필요한 서류발급을 요구했다.

 

- 이 서류발급과 관련해 서울복지재단과 서울시복지정책과에서는 마치 필요한 절차라는 식의 답변을 하는데 결코 그렇지 않다. 왜냐하면 처음 내가 그곳의 상담민원인이 될 수 있는 것 자체가 자기들 기준에 맞기 때문인데 이후 자신들이 당장 조력하지 못하는 사유로 최근채무과다란 말을 했다. 하지만 그 최근채무과다의 기준점이 어디인지도 설명이 없었고 어느정도 그런 기준이 있다면 그 많은 서류중 카드사용내역서만을 먼저 발급받아 체크한 후 판단할 수 있는 사안이었다.  그런데 민원인에 대해 마치 조선시대의 원님재판도 아니고 당신에 관한 서류는  모조리 깡그리 다 내 놓아라 그럼 판단하겠다는 식의 일처리를 그 직원이 한 것이다.

 

2) 개인신상에 관한 비밀서류 수십종을 받은 후에야 자신들이 도움을 줄 수 없다고 얘기하고 그 이후 이 서류의 보관이나 처분에 대해 한마디 설명이나 유감표시가 없다.

 

3) 서류미비등으로 4번의 방문이 있었는데  각 방문마다 민원인을  1시간에서 2시간씩 자기책상앞에 잡아놓고 역시 별다른 해명없이 자기업무만 보고 있었다. 나는 당시 내게 질문할 내용이 있어 기다리게 하는 줄 알았다.

 

4) 처음부터 끝까지 불친절했고 고압적인 자세로 민원인을 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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