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왜 남의 집 귀한 아들 간을 떼어 달래? 역으로 시어머니한테 내 딸 간 떼어달라 하면 어느 친정엄마가 미쳤다고 그걸 보고 있겠냐고요.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베플ㅇㅇ|2019.07.01 17:54
어젠가 판에 남편이 지 아버지한테 장기이식해주는 말 올라오자 이혼하라고 난리쳤음.부모자식간 일인데도 뒤치닥거리 누가하냐 골병들어 고생시킨다고.하물며 딸인 자기가 아니라 사위더러? 왜 자기 아들인가? 판 논리대로면 딸이 해주면 골병드니 이혼하고 지네 집안서 알아봐야지.
베플ㅇㅅㅇ|2019.07.02 13:12
ㅈㄴ 웃긴게 최소 60은 먹은 샛기가 양심이 아주 수북히 털나서 지몸 지가 술로 족쳐놓고 남은 20-30년생 더보낼라고 ㅈㄹ하는게 화남. 이성적으로 판단해도 저 글쓴인간은 최소 20대 후반일텐데 간절반이상 사라지면 80-90년생 저 젊은이는 몸 븁신 으로 늙은 이보다 세곱절은 살아야하는데 지몸만 쳐생각하는 꼬라지가 빡친다. 아내랑 장모샛기도 노양심. 조카 간주고 팽당할게 훤히 보여서 내가 아주 저 글쓴놈 꿈속에서 옆에서 꾕가리치면서 튀라고 노래부르고 싶어지는 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