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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간이식을 두고 다투던 30대 형제

ㅇㅇ |2019.07.02 09:23
조회 42,928 |추천 170
추천수170
반대수11
베플ㅇㅇ|2019.07.02 23:20
나는 내 딸 간 떼어 살고싶지 않지만 한편으론 내 엄마에겐 두번, 세번도 떼어줄 수 있어요. 자식들이 한 선택인데 그냥 대단하다 칭찬해주면 덧나나? 아버지가 살아서 아들들에게 해줄 수 있는게 더 많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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