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살 노견 시츄인데 이번에 같이 지내고있는 말티즈와 놀다
발톱에 눈이 다쳤는데 두눈 다 실명이랍니다..ㅠ
사진 보시면 알겠지만 저렇게 발톱에 찍힌 것처럼 콕 들어가있어요ㅠ
앞이 안보여서 쿵쿵 부딪히고 산책도 안가고 배변도 아무데나하게됩니다,..![]()
잘보이다 실명되서 많이 충격받은거 같아요..ㅠㅠㅠㅠㅠ 너무슬프네요
해줄수 있는것도 없고 꾸준히 치료는 받는데 치료해도 눈은 안보일거라하시네요..
극복훈련 같은거는 없을까요?.. 아니면 익숙해지는법이라던지..
저랑 같은 상황이 있으신 견주분 또는 댕댕이 키우시는 분들 조언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