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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시간



괜찮아도 괜찮아 듣는데


1절은 자기 마음에 대한 이야기인 것 같고

2절에 나오는 이야기들은

팬들한테 이야기 같아서

한 소절 한 소절 놓치지 않고

빠짐없이

마음에 담으면서 듣고 있다.


경수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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