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배 비앤유클리닉에서 맥시무스 시술받고 의사가 실수로 기계를 관자놀이 쪽 신경쪽에 대어서 극심한 두통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ㅠㅠ
방배역에 위치한 #방배비앤유클리닉 에서 맥시무스 리프팅 시술을 받았는데 관자놀이 쪽에 기계를 대고 전기로 지지는 것 같은 충격응 혈관쪽에 받아서 그 후로 죽을만큼 심한 두통으로 고통을 받고있습니다. 병원에서는 나몰라라 하고 제가 가서 호소하니 영업방해로 경찰에 신고를 하고, 거기 일하는 간호사라고 하는 여자중 한명이 제게 "미친년"이라고 욕까지 하고 머리도 아픈데 시간들여 돈들여 지방에서 서울 #방배비앤유클리닉 까지 간 저는 지금 말로다 표현하지 못할 충격과 고통에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피부과도 병원인데 병원이라면 일단 환자, 고객의 입장에서 고객의 불편에 대해 친절히 설명해주고 해결방안을 주기위해 도와야하는거 아닐까요?
이야기는 이렇습니다.
평소에 리프팅에 관심이 많았던 저는 울쎄라나 슈링크 같은건 통증이 무서웠기에 이 #맥시무스 라는 리프팅 시술은 의사왈 완전 무통증이라고 해서 5회에 99만원 결제하고 시술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첫회 받는데 완전 무통증이 아니라 전기로 지지는 듯한 충격이 있더라구요. 1회 시술만 해도 리프팅이 된다고 해서 1회당 20만원 하는 이 시술을 받았건만, 20만원이 옆집 개 이름도 아니고 큰돈이라면 큰돈인데, 딱 10분 얼굴에 기계 대고나서 달라졌다고 제게 막 주입을 시키는거예요. 첫회 시술에 불만족을 느끼고 환불을 하러 갔는데 원장이 5회를 전부 받아야 효과가 있다며 2회 시술로 바로 들어갔습니다.
시술전 후 사진도 모두 찍어놨는데 전혀 달라진게 없고 솔직히
수영이나 운동 빡쎄게 하는게 훨씬 효과있겠단,생각했습니다.
참고로 저는 거의 매일 수영 & 운동하며 관리하는 사람입니다.
문제는 여기서 시작됐습니다.
분명히 무통이고 전혀 느낌도 없을정도로 통증이 없다고 했는데,
이 시술은 처음에 의사가 설명하던것과 다르게 뭐라 표현하기가 쉽지않은데 여튼 전기로 충격을 주고 지지는것 같은 느낌이 드는 시술이었어요.
이 맥시무스 라는 기계를 가지고 시술하는 전국의 몇몇 피부과에 모두 전화해서 상담한 결과 맥시무스는 무통증이고 충격을 주는 방식이 아닌 뜨거운 열로 지방층을 분산시키는 식의 리프팅이며 동그랗게 원 그리듯이 시술 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전기로 지지는 것 같은 충격은 전혀 없고 관자놀이 쪽은 절때 시술이 들어갈 수 없는 부위라고 했습니다. 혈관이 있고 신경이 손상될 수 있기때문이라고 대화했던 내용을 모두 녹음해놓은 상태입니다.
전기로 지지며 충격응 쥬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면 그건 맥시뮤스다 아니아 슈링크를 그런식으로 한다고 하더라구요.
2회째 시술할때 의사가 눈 바로 옆 관자놀이 쪽 혈관쪽에 기계를 대어서 제가 심한 충격을 입고 전기로 고문당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었고 그 이후로 두통으로 2주째 고통을 받고 있슴에도,
거기 여의사든,간호사든 완전,막무가내더라구요.
이 문제, 의사 실수로 생겨난 의료사고인게 분명한데
물론 의료사고 정말 골치아프고 정확한 수치로 결과를 보여줄 수 없는 것 잘 알지만요, 시술을 받은 본인이 정확하게 의사가 관자놀이 쪽에 기계를 대었을때 충격을 입고 그 이후로 생긴 두통이 확실한 것을 잘 알기에
이런 문제 어떻게 해결해야하는지
법률적으로 어떻게 고소할 수 있는지 전문가님들의 조언이 절실합니다.
한가지 정확하게 다시한번 배웠네요.
검증되지 않은 시술,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모르는 시술이든 수술은 절때!!!! 병원측 말만듣고 해서는 안된다는것을요.
예뻐지려다 돈버리고 시간낭비에 고통만 받게 되었습니다.
다시는 이런 시술 안할거예요 ㅠㅠ
제주위 사람들, 그리고 모든 성형 미용 까페 회원들, 어쩐지 그 누구한테 물어봐도 #맥시무스 라는 시술은 그 누구도 모르더라구요. 당시 #방배유클리닉 에서는 그만큼 특별하고 고급 시술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잘 모르는 것이다, 소개해서 친구 가족 모두 데리고 오고 관리 받는 사람들 꾸준히 재 결제하고 받는다, 엄청나게 좋다 등등의 사탕발림 말로 저를 꼬득였었죠.
죽을만큼 극심한 두통으로 머리를 움켜잡고 여러 전문가님들께 여쭤봅니다.
거기 간호사 한명은 제게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공공장소(건물안 입구)에서 욕까지 하며 제게 치욕스러운 모욕감을 준 상태입니다. 정말 생긴대로 논다고, 저보다 키는 한 15센티 크고 몸무게 20키로는 더 나갈것같은 덩치 큰,참으로 피부과에 있는게 너무나 안어울리는 여자가 제게 위협감을 주더군요.
거기 간호사들까지 합해서 한 4명이 제게 위협을 하고 떼로 단체로 저 혼자 있는데 제게 소리를 지르는데,
특히 방배유클리닉 의사가 제게 무슨 역도선수처럼 소리지르는 걸 녹음해놓은 상태입니다.
얼굴은 아닌데 참으로 얌전한 척 상냥한 척 하더니 본성이 나오더군요. 웃지못할 상황이었죠.
지금 이 순간도 저는 두통으로 너무나 힘듭니다.
고수님들 저를 좀 도와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제 건강을 지키기 위해 저는 그 무엇이라도 할 것입니다.네이버 지식인에 이 글을 올렸는데 몇몇 분이 네이트 판에 올려보라고 해서 제 인생 처음으로 여기 글 올려봅니다.
내공 많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