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는 중력이 크기 때문에 우주선 생산 기지 거점으로 부적한 점이 많은데,
달을 인공 중력이 가진 우주선이나 구조물을 만드는 우주 생산 시설로 만들수있어.
A에 원형 구조물을 세우고 그 안에 수중기를 가득 체우는거지.
그리고 식히게 되면 수증기가 액체로 전환되는데
액체로 전환된 비율 X 질량이 내부의 중력이 만들어지는거야.
여기는 달의 중력권이기 때문에 달의 중력 + 구체에서 만든 중력으로 A 구조물의 중력이 결정되는데,
지구 수준의 중력을 만들게 되면 지구의 중력이 달의 중력보다 크기 때문에
저 구체 안에서 물질이 떠오른 상태의 구조물을 만드는거지.
A구조물 안에 수증기가 B 중심에 물질로 결합되어있는데,
만약에 인간이 저 구조물 안에 들어가게 되면 물보다 밀도가 높기 때문에 중심에 있게 될꺼야.
구체 구조물 왼쪽에 게이트를 열고 들어가서 문을 열고 중력의 경계면에 닿으면
왼쪽에서 B 중심으로 끌려가고
오른쪽은 오른쪽에서 B중심으로 끌려가지.
위에서 가면 위에서 아래로 끌려가고
만약 이런 구조물이 만들어지면
D에 문을 만들어두고, D로 들어가서 C 안에서 우주인들이 생활하는거지.
보라색 저기가 중력이 작용하는 경계면인데, 여기에 게이트를 만들고,
들어가면 C 철망 같은 구조물에 걸리는거야.
철망 안에 물질이 들어가서 B 중심으로 끌려가는데,
철망은 중력이 작용하지만 진공층이야.
대신 B 액체층 바로 위에 대기층이 존재하겠지.
그래서 이 빨간색 철망 위에 진공 밀폐 구조물을 짓고 공기를 넣어두면
이 공기도 중력의 영향을 받는데, 진공 밀폐해서 B로 끌려가지 않고 우주인들이 쾌적하게 거주하는거야.
달에서 이런식으로 구체 구조물을 만들어서 우주로 쏘아 올려서 행성형 우주선을 만들수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