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갑자기 학교에서 이미지 추락을 하게 됐어..싸운친구가 나랑 얘기했던 모든것들을 다 말하고 다녀서 다 내가 뒷담화 했다고 소문이 나 버렸고 나는 그 친구가 말하는거에 듣고 그냥 맞장구 해준건데 그 친구가 다 내가 했다는 식으로 말하고 다녀서 나보고 얘들이 소름 돋는다고 하고...그래서 혼자가 되었어..근데 이걸 남자친구 한테 말해야 할 날에 올 것 같은데 이 말을 하면 나한테 헤어지자고 할까봐 아무것도 못하겠어..자꾸 떠날것만 같아서..이제 100일 살짝 넘었어..어떡해야ㅠ좋을까 그냥 다 무섭고 두려워 말 해도 안 떠날까?..떠나면 난 어떡 해야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