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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들어서 고민입니다.

ㅇㅇ |2019.07.04 14:36
조회 438 |추천 1
남자친구와 8개월정도 만났어요.남자친구의 잘못이 반복되어 아직 마음이 있는데도 너무 지쳐서 헤어지자고 했어요.마음이 있는데 헤어진거다 보니 헤어짐이 너무 힘든데 다시 만나기엔 계속 반복되었던 남지친구의 잘못이 걸리네요....헤어질때 남자친구도 사랑한다고 하긴 했지만 헤어짐을 말했을때 잘못했다며 붙잡진 않았네요....그냥 제가 자존심을 접을정도로 사랑한 사람은 아니었나 하는 생각도 들고내가 너무 지쳐하고 확고하게 헤어짐을 말해서 붙잡지 못했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하루에도 오백번씩 전화를 할까 말까 고민하지만 헤어지기 직전에 반복되었던 남자친구의 잘못과 지쳐 헤어짐을 말하고 나서 붙잡지 않는 남자친구의 모습이 떠오르면 다시 연락 하고 싶지 않아요.조금 지나면 이 힘듬도 지나갈 것 같지만 현재가 너무 힘드네요....
아직 마음이 있으니 연락해서 용서하고 만나는게 좋을까요아니면 남자친구가 본인의 잘못을 저에게 사과하며 연락할때까지 기다리던지 안온다면 접는게 나을까요
첫 연애다보니 너무 고민입니다.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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