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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엄마가 보여준 최고의 사랑

ㅇㅇ |2019.07.04 17:38
조회 215,734 |추천 2,775

 

추천수2,775
반대수18
베플ㅇㅇ|2019.07.04 22:30
와 내 새끼 아프면 내 멘탈 터져서 울기 바쁠거같은데ㅠㅠ 저런 엄마가 되고싶네요..
베플육아휴직중|2019.07.04 18:36
글읽으면서 눈물이 줄줄 ㅜㅜ 흐엉... 밥먹면서보고있었는데 ㅜㅜ 목아플정도로 눈물을 참았어영 ㅜㅜㅜ 밥다먹었네 ㅜㅜㅜ
베플ㅇㅇ|2019.07.05 00:16
엄마가 참으로 지혜로운 분 이셔요~글읽는 내내 감탄합니다! 심리학 전공인 저도 아이가 소아암인 상황에서 과연 쓰니 엄마처럼 대처할수 있었을까 자문해봤네요....자신 없습니다ㅠ 정말 너무나 현명하고 지혜로운 엄마와 아픔을 잘 이겨낸 쓰니에게 크게 박수 쳐주고 싶어요!
베플ㅇㅇ|2019.07.05 12:40
저러시고나서 쓰니 자면 화장실가서 울으셨을것 같다...ㅠㅠㅠ
베플ㅇㅇ|2019.07.05 02:22
정말 대단한 엄마임..저번에 애기가 후두염으로 거의 2ㅡ3주동안 아파서 매일울고 잠도설치고 하루종일 찡찡대면 힘들어서 어느새 웃음을 잃은 피폐해진 내모습을봄.정신차리고 애기한테 좋은영향가게하려고 최대한 웃는모습 보여주려고하는데 잘안되요 ㅜㅜ 요즘은 체력에한계가와서 억지로라도 웃고잇는데 아기가 눈치챌까바..걱정ㅜ 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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