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사례)여친이 남친 때렸는데
여친이 남친 사이코패스라고 거짓말 해가지고 경찰들이 여친말만 믿고
남친은 8개월동안 옥살이 했데
그걸 남친 엄마가 현실판 마더처럼 해서 시시티비 구하고 남친 빼냄.
우리나라 남자한테는 유죄추정의 원칙인 거 같아...
일단 여자말이면 다 믿고 보네..
물론 너네 말대로 여자말 안믿는 경우도 보았겠지만,
그거에 비하면 남자말 안들어주는 경우가 훨씬 많은 거 같아.
남자라면 일단 가해자 프레임 씌우기 편하자나? 덩치도 훨씬 크니깐
솔직히 남초사이트에서 이런식으로 남자들이 억울하게 당한 거 많이 올라오기도 해 그런데 여기에는 여초사이트이다 보니 여자들이 억울하게 당한 것이 많이 올라오더라.
여튼 각자가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 정보내용도 편파적이기도 하겠지
그러니깐 내가 하고 싶은 말은, 혜화역 시위처럼 마치 자기들만 피해받았다. 라는 식에
말들을 많이 하는 것을 봤는데 . 그거는 아니라고 봐 남초사이트나 남자들끼리 이야기 할 때저런식으로 피해 사례라든지 남자로서 뭐하다가 죽는 이야기 군대에서 죽고 다치는 이야기 엄청 많이 하거든. 여자들은 그런거 잘모르자나, 남자들이 어떤 인생을 살다가 뒤지는 지반대로 남자들도 마찬가지이겠지 여자들이 얼마나 큰 두려움에 살고 있는지
여튼 각자가 나름의 고충이 있는 건데 , 한쪽에서는 "우리만 피해받았따"라며 소리지르고 상대방 혐오하는 건 옳은 게 아니라고 본다,
오히려 역효과만 심해질 뿐
그런데 그런 애들 특징은 늘 이런식이야"뭐 군대2년 고생하는 거랑 여자가 평생 몰카걱정하는 거랑 같냐? 당연히 후자가 더 힘들지"라며 끝까지 여자가 더 힘들다라고 말하는데, 남자 고충은 군대뿐인가? 평생 살면서 사무직 같은 직장이라도 남자라면 더 힘든 일 하다가 다치거나 죽는 경우도 많고 , 여자는 또 몰카뿐인가? 밤 길거리 무섭고, 남자 잘못만나서 데폭 당할까봐 무섭고, 강간범 만나서 살해당할까봐 무섭고 여튼 각자의 삶이 고충이 있는 건데 이걸 현명하게 해결해야 한다고 본다. 추천 많이 눌러줘
/// 또 추가하자면 내가 만약 남자의 피해대해서 100퍼센트를 적을 수 있다면, 여자의 피해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50까지 밖에 모를거야.. 아니면 30.40??? 나는 남자로 태어났고 주변에 다 남자인 친구들이 더 많자나? 그러니 남자들하고 이야기 하거나 또 남초사이트에서 놀거나 이러면 남자들의 고충에 대해서 더 많이 듣겠지? 그렇기 때문에 여자의 고충은 3,40밖에 모를거야.
반대인 경우도 마찬가지야 여자들이 여자고충에 대해 100퍼센트 안다고 했을때, 남자들의 고충에 대해서는 30.40밖에 모르겠지.... 아무리 남사친이 많다고 해도, 남자애들 성격상 남자로서 힘든척 하면 남자구실 못한다는 소리 때문에 난 여사친들한테 아쉬운소리 약한소리 못하는 편이야.
여튼 당연히 100 : 40 100의 아픔이 더 크니깐 자기성별의 아픔이 더 커보이겠지? 그래서 오해가 쉽고 밖에 나가서 머머리 깎고 시위하고 소리지르고..ㅜㅜ
서로 오해를 풀고 화합하는 세상으로 갔으면 좋겠어, 추천 많이 눌러줘 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