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지 7개월
사귈 때 제가 정말 잘해줬어요 진짜 너무너무너무..
헤어지는 그 날 내 목소리 들으면 울 것 같다며 카톡, 전화, 인스타, 페북 전면 다 차단
페북은 활동을 안 하는 걸 알아서 차단을 풀었던데 인스타는 여전히 차단
실수인지 뭔지 전화가 두 번 정도 왔었고 (벨 울리자마자 끊긴 걸 보니 실수로 추정ㅎㅎ)
재회는 바라지도 않고 그냥 잘 지내는지 얼굴 보면서 편하게 밥이라도 먹고픈 마음인데..
카톡을 보내볼까요? 그냥 언젠가 연락 올 때까지 버텨볼까요?
보낸다면 뭐라고 보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