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오일장에서 초당옥수수 40개에 5만원 택비 5천원해서
총 55000원에 구매했어요.
10갠 먼저 들고왔고 30개는 택배시켰어요~
그런데 택배로 온 옥수수는 쓰레기가 왔어요^^
마른건 그나마 봐줄만해요. 곰팡이피고 썩고 알이 여물지도않고
냉큼 운송장에 찍힌번호로 전화했더니 판적이없대요~ 그럼전 어디서 구매했을까요?
혹시몰라 받아온 명함에적힌번호로 전화하고 사진보냈더니
자긴 잘못한게없대요^^ 오히려 더많이 보내줬으니 골라서 먹으래요
30개와야하는데 40개왔거든요ㅎㅎㅎ
그래서 40개 다 껍질벗기는데 정상인게 한개도없어서 다시 연락드렸더니 늦었으니 아침에 연락하자고해서 연락했어요.
그랬더니 바쁘니까 끊으래요^^
환불 안된데요.20개 보내줄테니 먹고 떨어지래요.
제주 관광청에연락해서 제주도청생활센터 연결해줘서 신고했는데 그쪽 직원들도 사진보더니 못먹겠대요. 제주파*스 판매자는그걸 먹을수있나봐요.
제주도청생활센터 상담사분들도 먹을수없는상태니 환불하라고 권고했는데 판매자는 싫다고했대요^^
돈은 중요치않아요.
다만 제주도 일부상인들은 관광객들이와서 택배하면 사기치는 분들 많대요.
따질수없고 뜨네기손님이니 이런식으로 물건팔고 본인배채우나봐요.
따로가게는없는거같고 제주오일장 다 도는거같아요.
참, 환불조건은 제가 택배비 만원 제외해야 해줄수있대요. 이건 무슨 소린지 저는 이해가안되요 :)
저는 돈주고 택배로 쓰레기시켰는데 여러분들은 피해없길바라는 마음으로 업처명함도 공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