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6일 개봉을 앞둔 `마이 파더`는 20일 오후 7시30분 서울 광장동 멜론악스홀에서 프로모션 행사로 `마이 파더 시네마 콘서트`를 열고 `500만 이상`의 관객 동원을 자신했다.
`마이 파더`는 친부모를 찾아 22년 만에 고국에 온 제임스 파커(다니엘 헤니)가 사형수인 아버지(김영철)를 만나면서 겪게 되는 만남과 감춰진 사연을 그린 드라마다.
특히 사형수 아버지 역을 맡은 김영철은 "관객 수 500만이 넘으면 배우, 스태프들과 괌여행을 갈 예정이고 여행 경비 7000만원은 모두 내가 부담하겠다"고 자신 있게 밝혀 팬들로 부터 박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