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도식 아파트인데 나 진짜 정신병 걸릴것같음 우리층에 어린 남자애들이 두집 살고있음 근데 한집에 어린남자애 두명이 사는데 얘네가 낮잠 좀 자려고하면 소리 지르면서 복도 우다다다다 뛰어다니고 그걸 몇분동안 반복함 걔네 엄마는 그냥 하지마~~이놈한다~~ 이러면서 가만히있음 전에는 학교끝나고 조카 피곤한상태로 엘베 우리층 눌렀는데 애가 뒤늦게 엄마랑 엘베에 들어오더니 지가 못눌렀다고 개쳐울면서 악을씀 그리고 우리층을 막 취소함 그래서 15층까디 강제로 올라갔다가 내려감... 근데 엄마가 당황하면서 죄송하다해서 뭐라하지도못함... 다른집 남자애는 초등학생인데 지 친구들을 졸라 데려옴 복도에서 지들끼리 욕하면서 소리를 졸라질러 진짜 고3인데 스트레스 너무받아서 미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