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컴퓨터와 전화기에 대한 짧은 제 이야기입니다.
박성용
|2019.07.06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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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은 비즈니스용으로는 좋지만 교육용이 아니다. 교육이 무엇인가? 사랑받고 보호받고 부모님 말씀을 듣고 친구들과 우정쌓고 학교가고 학원가서 배우고 모르면 물어보는 건데, 나 때는 오락실이 유일한 전자오락이였고 형들이 있어서 고학년이 되어 오락실에 갔다. 컴퓨터는 윈도우 95, 윈도우 98 시리즈가 100만원이 넘어서 아버지 사무용 컴퓨터였고, 당시 방과 후 교육 시리즈에서 유행하던 컴퓨터 자격증 취득 준비가 유일한 컴퓨터 사용 시간이였다. 아마 고등학생 즈음에 머리가 커서 동영상 강의로 공부의 도움을 받을 수 있었던 것 같다. 스마트폰은 어른들이 사용하기 좋은 컴퓨터 팜탑과 전화기를 합친 첨단 기기이다. 유럽은 아직도 서면으로 공무를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