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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처음으로 여자사람 뽑아본 이야기

ㅎㅇㅎㅇ |2019.07.07 15:13
조회 466 |추천 0
안녕 30대들 주말잘보내고있나? 여자는 만나고 싶은대 귀찮고 안만나자니 허전하고요번달 카드값도 많이 나간거같고 ...그래서 오늘 자진출근했던 ...ㅠㅠ
암튼 각설하고 내가 최근 여자파트타임직을 뽑아야했엇어 (나는 사람뽑는것과 무관한 업무를 하고있는 사람임)
어떤걸 가르치는 사람이 필요했  ..암튼 뽑아야 했엇어
나이는 20대부터 30대 초반?중반까지???
이력서만 30개 가까이 받아보고 통화만 수십통 거기다 면접은 8명정도? 봤지
난 첨에 공고내고 서류보고 잠깐통화 그리고 만나자 이러면 별로 어려울꺼 없다고 생각했거든?
근대 그건 내 착각이란걸 깨닫는대는 일주일도 걸리지 않았지 
일단 __점은 공고에 작성한 부분 반복적으로 질문하는대 통화나 문자로 
아 진짜 씹빡치더라고 몇번을 다시 쳐묻기에 자세하고 아주 디테일 하게 설명했지
근대도 질문을 해... 전보단 줄었지만 그리고 지원자가 많아서 같은 질문은 하기도해서 사과도 
하고하는대... 조카 띠꺼운티를 1/3은 다 내더라고 ㅋㅋㅋ 진짜 나 정중하게 하거든?
와 진짜 남자랑 여자랑 정~~말 다르다고 느꼇어 ㅋㅋ
조건도 안맞으면서 왜 물어보고 지원하는지도 서로 시간아깝게 


그 다음 빡치는것 면접....
아니 지원을 하지말던가 이날도 바쁘고 저날도 바쁘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난하는것도 아니고..와 진짜 여자는 뽑기 ㅈㄴ 까다롭다 ..확실이 알았지
그리고 나는 여태까지 면접 어디라그러면 거의 99%는 무조건 내가 그쪽간다 그랫거든
근대 여자분들 다 조율하던지 자기편한대서 볼려고 하는사람이 5:5 6:4? 정도나 되더라고 
어떤사람은 문자로 일방적으로 자기쪽으로 오래 ㅋㅋㅋ
그래서 내가 가만이 있다가 문자로 다른지원자들 이쪽에서 보기로했다고 한마디 하니까
알았다고 하더라...ㅋㅋㅋㅋㅋ
면접보면 남자도 실수하거나 자세나 말투에서 실수하는 경우? 혹은 교양이 부족해서그런모습보이는것도 있어 그러나 일단 겉으로는 나는 여기 지원하려고 왔고 잘보이고 예의를 갖추려는게 보여 
근대 여자는 그런부류가 딱 30%정도고 무척 프리하다는 인상을 받아 ㅋㅋㅋ자기 할말다하고 ㅋㅋㅋㅋㅋ감정 컨트롤 못하고 
지각(2명)도 너무나 당당했고 아 한명은 그래도 중간연락 성실하게 하고 사과도했지(그당시백수인 사람...)  물론 이 일이 평생가는일도 아니고 시급이 쌔도 짧은시간 일이기때문에 돈이 많이 되진않아(이력서상 커리어에는 아주좋음) 
근대 그렇다고 이런 불경기에 저런자세로 임하는거 보고는...진짜.. 
여직원 뽑고 일시키고 이런거 관리하는 사람이 새삼 대단하다고 느껴지더라...
암튼 나이도 어린대 개념있고 공부 열심이 한사람을 뽑게 됐는대...능력보다 인성부분을
매우 중요시 여겨서 그런부분을 잘봤어 뒤에 알았는대 집도 잘살더라고....
뭐 편견이라면 편견이고 한대 공부잘하고 집잘사는부류가 더 성실한 사람 갖춰진 사람이 더 많은건..펙트인거같다 물론 아닌인간들도 봐왔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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