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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현이에게 하고 싶은 말

ㅇㅇ |2019.07.08 23:09
조회 105 |추천 6










도현아 너의 팬으로서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아서 이렇게 쓰게 됐어. 도현이 처음 봤을때 연습기간에 비해서 실력도 좋고 눈빛도 좋아서 바로 맘에 들었어.
너를 파다보니까 중3인데도 어른스러운 모습들이 좋았지만 한편으로는 안쓰러워 보이기도 했어.
프듀에서 보면 너와 동갑내기 친구들은 귀여운 느낌으로 어리광도 많이 부리던데 넌 천재라는 수식어 때문일까 자제하려는 모습들도 많이 보였고, 이렇게 회차가 지나서야 너의 16살 다운 모습을 볼 수 있었어.
난 어떤 모습이든 다 좋아. 너가 잘하든 못하든 언제나 응원할거고 남들 시선이 부담 될텐데 잘 이겨내주는 너가 자랑스러워.
이 세상 모든 사람에게 좋은 시선을 받을 수 없듯이 그보다 더 널 좋아하는 사람이 많다는 거 알아줬으면 좋겠어.
항상 열심히 해줘서 너무 고맙고 우리 데뷔해서 꽃길만 걷자 도현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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