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사람을 감히 비교하는건 제 인생에있어서
행운이고 주제넘은거라고 생각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언부탁드려요ㅠ
한사람은 뭐랄까 궁금하고 끌리는 사람이였어요
첫만남부터
뭔지 모르게 끌리는 사람이였죠
배울게 참 많고 그사람과 함께라면
평소 내가 해보지못했던
멋진경험들을 할수있었어요
주변에도 사람들이 참 많이 따라요
사람들이 많이 찾다보니 약속이 많지만
저를 우선시해서 만나주죠
제가 조금더 좋은 사람이 될수있게 조언해주고 도움을 줘요
대기업에 연봉도 좋으면서 안주하지않고
자신이 하고싶은 일들을 다해보는?
누가봐도 멋있는 삶을 사는 사람이죠
다른한사람은 같이 일을 하다가 알게된 사람인데
바른사람이고 매너도 좋아서 좋은사람이구나라고 생각하고있었어요
섬세해서 사소한것부터 잘챙겨주더라구요
이사람하고는 소소한 일들을 재미있게 보내는것같아요
이사람이랑 있으면 편안해서 내모습을 그대로 보여줘요
중소기업에 사회초년생이다보니 착실히 돈을 아끼면서 모으고있어요. 집에서 편안하게 시간보내는것을 선호해요
여느 사회초년생 처럼 자신의상황을 불안해하기도하지만
이겨나가려고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이에요
두사람다 너무 감사하게도 저를 서로의 방식으로
많이 사랑해줘요
한사람은 저와함께 먼길을 떠날려고 하는사람이고
다른한사람은 저를 위해서 먼길에서 달려올수있는 사람이에요
어느쪽을 선택하는것이 제 과분한 선택이겠지만
도와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