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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노에 응원간 문근영

남과여 |2006.02.23 00:00
조회 1,418 |추천 0










'국민 여동생' 문근영 23일 동계올림픽 연 이탈리아 토리노 방문해
'국민 여동생' 문근영이 토리노에 왔다. 문근영이 23일(한국시간) 동계올림픽이 열리고 있는 이탈리아 토리노를 방문했다. 삼성전자 모델인 문근영은 이날 토리노 시내에 있는 삼성관에 들러 한국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들과 만남을 가졌다.




토리노=cbs체육부 백길현 기자



문근영 쇼트트랙 응원






제20회 토리노 동계올림픽이 계속된 23일 새벽(한국시간) 이탈리아 팔라벨라 빙상장에서 벌어진 쇼트트랙 여자3,000m계주 결승전을 찾은 문근영이 태극기를 흔들며 한국선수들을 응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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