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 브랜드 마다 하나씩 마음에 드는게 있더라구요
그래서 계속 주위에도 물어보면서 이거어때 저거어때 형부랑도 계속 이야기하는데
사실 저희가 치명적인 선택장애가 있어서ㅋㅋㅋㅋㅋㅋ
어제 저녁에 형부가 언니한테 무슨 프로그램 보라면서 말해서 밤에 봤는데
예물시계를 주제로? 하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이런것도 참고하게 되는구나 싶었는데 언니랑 저랑 보자마자 완전
반해가지구 이거라면서 막 날뛰구ㅜㅜㅜ 드뎌 찾았다며ㅋㅋㅋㅋ
근데 또 중요한게 두개 중에 뭘할지ㅋㅋㅋ 고민하게 되는거 있죠ㅜㅜ
언니는 판을 모르는지라ㅋㅋㅋ제가 이렇게 대신 도움을 부탁드려 봅니댜ㅎㅎㅎ
급하게 캡쳐한다구 요로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