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라는걸 4년이라는 세월을했는데 그 와중 헤어지고
다시만나고 너무 많은 반복을 했으며 처음부터 시작하지
말았어야했던 연예다 근데 안된다는걸알면서도 너무
좋았고 사랑했다 매일 만나서 싸운일들이 더많지만
그래도 좋을땐 한없이 좋았지......
서로 갈등도 많았고 너무 힘들었지만 그래도 보지 않고
살아가는게더욱더힘들었기에 그렇게 싸우고 풀고 또
서로 남부럽지않게 연예를 했던것같다 너무 행복했고
태어나서 누군가를 만나서 이렇게 행복한건 처음
느껴봤고 함께있을 땐 세상 뭐 하나 부럽지않았다
지금은 헤어졌지만......5월에 다시만나게 되었는데
정말이지 표현을 잘하지못해서그런 나머지 좋은
감정을 표현하지못했다 근데 그이후로 또다투고
그이후로 또 보지못한채살아가고있다 하지만 평생
잊을수가없을것같다 그녀는 나를 보지못해도
나는 그녀의 집앞을 버릇처럼 찾아가고 전횐도 하지
않은채 그냥 그녀의 방 창문만 바라보다 불이꺼지
는걸보곤 돌아온다 오늘도 집에들어가는 현관에 차안
에서 그냥 멍하니 그녀가 오기만을 기다렸다 근데
집으로걸어오는걸 차안에서보고있었다 심장이
빨리뛰고 당장이라도 나가서 다가가고싶었다
근데 아무소리도 내지못하고 집으로 들어가는걸 차안
에서 바라만보고있었다 너무 마음이아프다 너무보고
싶고 만지고싶고 그런 그녀를 봐도 부르지도못한채
멍하게바라만보고있는게...
그녀는 잘지내고있는것같고 나만 이렇게 힘들고 시간
이지날수록 더욱더 보고싶고 간절해지고.....
잊으려고 모든걸다 지워도 사진만은지울수가없었다
집에들어가는걸바라만보고있었는데 들어간다음
차에서 혼자 계속후회만 하고있는게 바보같기도하고
잘한것같기도하고 어떻게 마음을 정리해야할지 정말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