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최대한 짧게 요약한다고 했는데 추가할 부분 있음 추가할께요.
편하게 음슴체 쓸께요.
덧붙입니다.
감정 싸움이 많이 있었습니다. 욕하고 그런 건 없었구요. 언성 높아진 적은 한 번 있어요. 한 번 통화하면 몇십분 몇시간씩 통화하니까 너무 힘들고 지쳤어요. 자꾸 통화 길게 이어졌고 제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였습니다. 제가 일상 생활 업무 마비라고 넘 힘들다이야기했습니다. 하루 더 생각해보자면서 내일 연락하겠다. 또 내일 사과하겠다 거기서 계속 시간 끌고 전화 통화시간이 진짜 제 상식을 넘어섰습니다. 제가 이 상황이 상식선이 아니다고도 이야기했습니다. 사과 구걸하는 것도 아니고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어 걍 사과고 머고 다 필요없고 연락 안했음 한다고도 했습니다.근데 sns 제 게시물을 삭제했더라고요. 그러면서 또 통화. 정말 사람 말라죽겠더라고요.
뭘 원하냐고 자꾸 물어서 첨엔 사과 두번짼 자꾸 제 글을 지워서 관광청 sns 채널로 사과 다 안된다길래 악에 받쳐서 내가 1차 당첨자 연락 받았으니 항공권 포기 못하겠다니까 아 원하는게 항공권이었어요? 이러더라구요.(당첨자 부담금도 50정도 되요.)
사실 항공권을 원하지 않았어요. 걍 다 안된다니까 열 받아서.. 나중에 사실은 넘 열받아서 그런거고.. 항공권 필요 없다고 포기한다고 했어요. 자꾸 뭘 원하냐길래 그럼 거기선 뭘 해줄 수 있느냐니깐 해줄 수 있는게 없대요. 난 사과 하나 원한다 이야기했어요.
관광청으로부터 메일 받았는데, 결과적으로 모든 문제가 해결되고 긍정적인 결론은 없었어요.
결국 그들의 잘못과 저에게 실수하신 부분 전 사과받길 원했고 저 또한 그 쪽에서 사과하면 받을거고 서로에게 손해와 상처인만큼 저도 사과하겠단 입장 전달했데.. 그 쪽은 사과 할 마음이 없는 거였어요.. 저도 더이상 그 쪽에 사과 받고 싶지도 않고 연락 원하지 않아요.
근데 또 문자와서 시간을 달라고 사과하겠다해놓고 오늘 고소했네요. 대체 절 뭘로 고소할 지도 모르겠어요.
서로에게 남는 건 결국 너무나도 큰 감정소모와 상처인 거 같아요.. 애초에 그 관광청 이벤트 응모를 안했어야 했어요. 그럼 이런 일이 없었을텐데.. 이런 생각이 듭니다.
모 관광청 댓글 이벤트 응모함.
지난 목요일 1차 당첨 됐다고 최종당첨 전 몇가지 확인할 거 있다고 메시지 왔고 금욜날 메시지 확인하라고 댓글 달렸길래 토욜날 sns메시지 확인하자마자 바로 연락함. 근데 연락이 늦어서 다른 사람이 됐다고 함.
담주 월욜 발표인데 어떻게 이전에 연락안된다고 바뀔 수 있냐고 하자 그럼 지금 하고 있는 똑같은 이벤트 1차 명단에 넣어준다고 함. 거절함.
(말이 바뀌어 연락 됐어도 내가 당첨자가 아니라고 주장함. 1차 당첨자란 말을 잘못 쓴거라고 함. 그 건 그 쪽 실수 아니냐니까 인정 못하고 법적 문제 없다고 주장함.)
통화가 이어지면서 감정싸움 있었음.
일욜날 관광청 언쟁 있었던 그 직원의 대표란 사람이랑 통화, 월욜날 관광청 담당자랑 통화함.
내가 기분 나빴던 건 토욜날 감정싸움 포함 관광청 sns에 내 게시물 내 동의 없이 지운거, 나보고 녹취하지 말래놓고 그 대표라는 사람이 모든 통화를 녹취했던 것... 그리고 몇개 더 있음.
암튼 화욜날 관광청 담당자분과 통화 후 결론은.. 난 다 필요없고 사과 받고 싶다했고 수요일에 전화 오기로 함. 그리고 수요일날 사과 받고 걍 끝내기로 함.
수욜날 그 대표란 사람한테 문자 옴.
몇시부터 몇시 사이 연락할테니 가능 여부 확인바랍니다이렇게.
그래서 내가 30분 전까지 연락달라니까 불가하다고 함. 이게 사과하는 쪽의 입장임?
그럼 내가 전화 올 때까지 전화기 붙잡고 기다려야 함? 나도 바빠서 30분 전까지 연락없으면 사과 의사 없는 걸로 알겠다 답장보내고 끝냄.
좀 이따 나랑 감정싸움 있었던 사람이 문자옴. 시간 주면 안되냐고?말씀 주신 사과의 말씀 드리고자 한다고. 그래서 기다렸음. 연락없었음. 목요일날 그 대표에게 문자옴. 아침에 경찰서 갔다왔고 고소진행한다고.
그리고 관광청이나 대사관 **관광에 전화하는 것 파악하고 있다고 별건으로 고소하겠다고 함.
XXX관광청은 연락이 잘 안되고 있어요.
여기까지가 팩트입니다.
관광청에서 어떻게 일을 이렇게 처리할 수 있는지 충격입니다. 고소했다면서 문자 왔는데 제가 뭘 잘못한거죠?
다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