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으로 누가 잘 못 한건지 많은 분들의 의견 듣고 싶어서 글 씁니다.
저는 대학에서 비교과 과목을 강의하는 시간강사입니다.
다른 분들은 이 일을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저는 나름대로 자부심을 가지고 일을 하고 있습니다. 출퇴근이 1시간씩 걸리기는 하지만 이직할 생각도 없고 만족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남편의 친구가 회계사무소를 하는데
가까운 곳에 경리자리가 났다며 저보고 생각있냐고 물어보라더군요.
제가 기분이 나빠도 되는 문제인가요?
제가 너무 쪼잔하게 예민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