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불량제품을 판매해 놓고 정상제품이라고 블랙컨슈머로 말하는 쇼핑몰

억울함 |2019.07.12 16:30
조회 1,066 |추천 4
 

 

 인터넷에 100% 국내생산 고품질 악세사리고 광고하는 나름 유명한 사이트가 있는데,(네이버페이, 10X10, 바보사랑, 1300K 등 입점한 아** 이라는 나름 유명 사이트입니다.)

그곳에서 머리핀을 샀습니다.
당연히 다른 곳보다 오프라인매장 보다 비싸지만, 온라인에 자신있게 광고하는 저 문구에 구매를 하고 말았죠.
하지만, 일주일 넘게 걸려 배송 온 제품이 어마어마한 불량 제품이었는데, 쇼핑몰에서는 정상제품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반품으로 제품까지 보냈더니 확인하고 하는소리가 
"정상제품이니 고객단숨변심 반품으로 왕복 택배비는 부담 하셔야 합니다."
이마져도 고객센터가 연락이 안되 1:1 문의 게시판으로 받은 내용입니다.
고객센터 번호는 1시간은 커녕 24시간 연락도 안되고 10회이상 전화연결시 고객번호를 차단합니다.(전화연결안되는 건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에서 연결해도 안되서 구청에 신고된 다른번호로 연락해서 답변받았다고 하네요.)
통화 기준이아니라 전화연결 기준이니 어마어마 하죠. 그래서 저는 저런 물건을 받고도 목소리 한번 듣지 못하고 쇼핑몰 홈페이지도 모두 비밀글, 그리고 게시제목은 정해진 타이틀에서 선택하는 형태여서 피해를 입어도 어디한군대 하소연하거나 다음 피해자에게 아무런 말 조차 하지 못하는 곳입니다.
고객이 쓸 수 있는 유일한 게시판은 Q&A인데 이마져도 타이틀이 정해져 있습니다.1. ♡상품문의♡ 2. ♡배송문의♡ 3. ♡교환/반품문의♡ 4. ♡배송전변경♡
어느 누가 이 타이틀을 보고 아 제품이 안좋아서 반품을 하나? 하겠어요. 아 여기는 괜찮은 사이트구나 하죠.
사진 보시고 제가 잘못한건지 아니면 쇼핑몰이 잘못한건지 한번 봐주세요.
배송비 안받아도 되는데 정상제품이라고만 우기니 너무 억울합니다.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에서도 사진을 못봐서 정상제품인데 제가 우겨서 환불해 줬고 2500원보다 많은 3000원을 마일리지로 적립하는 등 최선을 다하고있다 라고만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5000 왕복 택배비 제하고 결제취소해 놓고 한번더 항의 하니 3000원 마일리지 주고 또 전자상거래센터에 문의하니 2500원 추가 환불해놓고 이미 지급했던것처럼 하니 더 억울 합니다.
원래 머리핀이란게 국내생산 제품이면 이정도 퀄리티인가요? 역시 중국제 퀄리티가 더 좋은 것이었나요?!!
아래 사진은 판매 쇼핑몰에서 정상제품이라고 공인한 제품의 그대로 사진이니까 문제 없을 꺼라고 생각합니다.

 

 

 


 

 

 

 

 

 

  

 

 

 

 

 

 

 

 


추천수4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