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는 내 또래사람들이 볼거라 생각하고 말들 좀 놀게요 친구한테 말하는거처럼 편하게 말하구싶어서요
일단 나는 여자야! 내가 금사빤데 한번 좋아하면 엄청 오래가는 금사빠 내가 지금까지 총 2번짝사랑했는데 둘다 썸타다가 내가 너무 집착해서 그 남자애가 지쳐서 나혼자만 짝사랑했거든?? 그때는 내가 먼저 들이대면 다 될줄알고 생각해서,,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좋아하는애들 이상형은 다 여리여리 하고 이쁜애들 좋아하더라고요 근데 나는 지금 2번짝사랑중에 2번째로 좋아한애를 아직까지 좋아하고있거든?? 2년째야ㅠㅠ 아무튼 걔 이상형은 하얗고 마르고 작고 이쁘고 그런애 좋아해 성격여리하고 근데 나는 정반대여서.. 나는 운동하고 까맣고 피부안좋고 성격도 털털해서 가식도 못떠는데.... 그런애가 들이대면 싫겠지,, 군데 걔랑 복도? 나 길 에서 만나면 나 엄청째려보거나 웃거든?? 이게 무슨의미일까 허어어엉 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또 어떻게해야 썸이라도 탈까... 걔가 너무 좋아서 얼굴도 못바라보는 성격인데,, 내가 좋아하는애 한테는 말도 못한단말이야 다른 남자애하고는 말도 잘하는데ㅠㅠㅠㅠㅠ 좋아하는 애앞에선 얼굴이 빨게지고 못생긴내얼굴을 보면 안되니까 가리는데,,그게 싫은가봐ㅠㅠㅠㅠㅠㅠ아오 내가 글썼는데 뭐라썼는지 모르겠다